2월 날씨가 넘 화사합니다. 봄 같아요.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더니. 들풀들이 곧. 고개를 내밀 것 같습니다. 쑥이랑, 냉이랑 , 별꽃이랑, 파릇히 돋아나. 보는 이에게 희망에 부풀게하는 새봄이 기다려집니다. 그 때엔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종달새가 노래하겠지요.
봄, 꽃, 나비/ 입김으로 호호호/ 유리창을 흐려놓고/ 손가락으로 써보는 단어/ 봄.꽃.나비/
남전도 회원님들이랑. 연징산에 올라가 산상기도 함 하고 왔으면. 이렇게 아름다운 산과 들 그리고 강과 바다 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사기도. 그리고 우리의 비젼. 비젼센터을 현실화 시켜주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사기도를. 그리고 화합하고 단결하여 힘 차게 일 합시다. 우리 무안읍교회 부흥을 위해서. 화이팅 무안읍교회 남전도회. 연징산에 올라가면 월출산 몽탄들 그리고 영산강과 칠산바다까지 다 보여요. 한 마디로 전경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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