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명절을 주님 안에서
신명기16:13~17
똑같은 결실을 보고도 어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올려드리며 감격하지만,
감사를 잃어버린 이는 풍요 속에서도 불평과 계산에 갇힙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기를 지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는 자세로 절기를 지킵니다.
1. 추석명절 감사를 예배로 올려 드려야 합니다.
13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우리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여러 가지 의무가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의무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2. 받은 은혜를 헤아려 봐야 합니다.
추석을 맞아 우리 성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헤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네 하나님”입니다. 그 분께서 소출을 주시며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답니다. 아멘?
3. 받은 은혜를 가족과 이웃과 나눕시다.
이스라엘의 초막절이나 우리나라의 추석은 기쁜 날입니다.
그러기에 그 기쁨을 혼자 누리지 말고 나누십시오.
그런데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최고의 나눔은 “복음”입니다. 그 복음은 예수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