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르익습니다.
회원님들 가을의 대명사를 찾아봅시다.
고추잠자리, 코스모스, 높고 푸른 하늘, 사과, 배, 감, 밤, 추수, 추수 후에 홀선 허수아비, 낙엽 그리고 댠풍.
각자 자기의 경혐에 따라 가을의 대명사라 추천할 단어가 다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을의 진수를 추천하라하면 단풍을 지목하지 않을런지요.
이 또한 나의 많은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좀 객관성이 떨어질지 모르나. 가을을 대표하는 건 단풍이다.라 하고요.
우리 단풍 만나려 가요. 11월 10일 날.
여러가지 연유로 야외예배가 11월10일 날로 결정되었답니다.
장소가 어딘지 궁금하시죠. 저도 몰라요.
일단 지리산은 재고하여야 할 것입니다.
단풍구경 시기가 좀 늦어 지리산에 이미 낙엽으로 전락한 나뭇잎이 풀풀댈 거라서요.
그리고 많이 춥고요.
코스를 무안 보다 남쪽으로 틀어야 하는데 회원님들 좋은 곳 추천 함 해보셔요.
목사님 장로님들께 추천하여 보셔요. 다 같이 만나뵙시다. 아름다운 단풍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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