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와 나눔을 통해 은혜나누세요^^
교회소개
교회비전
담임목사소개
교회약도
예배시간
교회발자취
로고
신앙가이드
섬기는 사람들
교회소속
목회 / 말씀
주일예배
목회자 칼럼
기도해주세요
기관별 게시판
커뮤니티
교회행사안내
자유게시판
행복한 글
전도 자료실
갤러리(Gallery)
자료실
소식과 행사
공지사항
교회행사
선교보고
갤러리(Gallery)
HOME
|
커뮤니티
|
행복한 글
커뮤니티
Muan1004
행복한 글
BGROUP5
교회행사안내
자유게시판
행복한 글
전도 자료실
갤러리(Gallery)
자료실
전화번호
이메일안내
061-453-2862
lds3004@hanmail.net
관련사이트링크
홈페이지제작
청년대학부
주일학교
갤러리(Gallery)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
제목
|
내용
2016-07-04 11:18:09, "shalom"님이 쓰신 글입니다. ↓ =============== 누가 더 가난한가? 부잣집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은 어찌 사는가를 보여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둘은 가난한 사람의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니?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니?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 해봐” “우린 개가 한 마리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라고요 우린 작은 땅 안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릴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싸여있더라고요!” 아버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대답에 망연자실했다 그때 아들이 “아빠, 고마워요 우리가 얼마나 마음이 가난한지를 알게 해줘서” - 돌아다니는 글 / 소천 정리 - 수차례 첨가한 글 같지만 생각할 수 있는 글입니다 - 생각 속에 부자와 가난이 함께 합니다^^ -
|
3
65
0
1f2b1
a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오시는길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90번지 무안읍교회 Tel)061-453-2862
Copyright 2006 muan1004
목회자 칼럼
자유게시판
교회행사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