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겠노라 다짐을 했었지만 새로운 것은 없고 예전의 모습 그대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직장에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을 해보려고 근무지를 경찰서로 옮겨 생활을 한지가 벌써 10일이 넘었네요 아직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고 있는 기간이라 가까이 있는 교회를 눈으로만 바라보고 발걸음을 많이 옮기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과 함께 발걸음도 자주 옮길는 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하루에 2번씩 교회를 갑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기 때문이랍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진리안에서 주의 백성들을 말씀으로 사랑으로 가르치시기 위해 늘 노력하고 기도하시는 목사님과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주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교제가 넘치는 아름다운 우리 무안읍교회가 2010년 한해에는 계획된 예정된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이 되어 크게 성장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