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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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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깊어져만 가는
손시인님의 시의 세계는
독자들의 영혼에도 봄이 오게 하십니다.
오늘은 집사님 덕분에
참 좋은 봄날을 실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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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4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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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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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청명한 날입니다. 좋은 독자가 있음에 행복합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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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6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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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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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이의 마음에 따라 표현이 달라짐을 느끼게 하네요
읽다가 긴장할때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화창한 날입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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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6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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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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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할 때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은 어떤 걸까요? 가령, 팔에 소름이 돋는다든지. 솜털이 꼿꼿이 선다던지 뭐 그런 구체적인 표현.^.~ 감사해요. 암튼, 좋은 느낌으로 읽어 주셨다니. 성깔 있고, 뭐든 손에 쥐어줘야 아는. 뭔가 좀 이상한 사람이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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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6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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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종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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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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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30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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