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은 해년마다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후315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에 의해 열린
니케아종교회의에서 사망과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부활을 극대화하기위해
춘분 지나고 나서 보름달이 뜬 첫번째 주일을
부활주일로 지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달라지는 것입니다.
부활절로 부터 40일을 거꾸로 계산하여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지킵니다.
정확히 말하면 3번의 주일을 빼기에 43일입니다.
그러므로 그 시작일은 수요일입 됩니다
이날을 재의 수요일이라 해서
재를 무릅쓰고 회개하던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회개하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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