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 담양 가마골에서 주일학교, 중고등부샘들이 교제의 시간을 나눴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들 모시고 발야구도 하고 발족구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나누며 여름성경캠프와 수련회때의 수고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와 모든것을 한때나마 잊을수 있었습니다.
같이 참석하지 못한 샘들이 계셔서 서운했지만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앞으로도 더 부흥발전하고 움직이는 주일학교와 중고등부가 되길 바라며
선생님들 힘내시고 우리 한번 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