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초당대 졸업반 자매 지체들과 함께 했습니다. 새로운 출발, 지체들 모두 힘찬 발걸음으로 가는 곳마다 주의 사랑 나누는 사랑의 빛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권옥선자매님, 배진자매님, 강하얀자매님, 신미숙자매님, 정효진자매님, 송은미자매님, 이성원자매님, 김현주자매님, 박예원자매님 모두들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