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3월 희망의 노래로 시작 합시다.
이 동 식
무안읍교회. 무안문협부회장
3월의 이름이 영어로는 March입니다. 꽁꽁 얼어 버려 답답하고 지친 계절에 희망을 주는 유일한 메시지는 봄이 오고 있음 입니다. 멋진 제복을 입은 마칭밴드의 힘차고 경쾌한 리듬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듯한 길가로 설렘을 안고 달려 나가봅니다. 영어로는 3월의 이름인 “March”라는 이름의 뜻은 행진한다는 동사입니다. 출정을 앞둔 군인처럼 엄숙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임하는 달입니다. 잠을 깨어 일어나 분주하게 챙기어 또 하루를 출발 하듯이 온 땅의 만물들이 기대를 품고 힘찬 생명의 잔치를 벌이는 분주한 계절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을 품은 마음은 푸르름이며, 가을은 넉넉함과 쓸쓸함이고 겨울은 안식을 품은 마음입니다. 봄날을 품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름답고 셀렘입니다. 인디언들은 3월을 "뭔가 그대로 있는 것이 없는 달"이라 표현 합니다. 아스라해 보이지 않는 하늘 저 높은 곳에서는 종달새 노래 소리가 들려옵니다. 계곡의 꽁꽁 얼어붙은 얼음장 밑으로는 봄바람이 대지를 깨우고 봄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농부는 벌써 그 땅에 생명을 심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명령이지만 생명을 잃으면 생존에 급급합니다. 그러므로 소중한 봄에 약동하는 생명을 바라보는 엄숙함과 존귀함이 필요합니다. 이 땅의 모든 자연의 섭리는 철저하게 창조주 하나님 한분에 의해 지적으로 설계되고 창조되어 이 땅에 가장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정해진 질서를 따라 이 땅에 존재 합니다. 예쁜 꽃을 보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마음이 선해지고 맑아지고 밝아집니다. 푸르르게 돋아 올라오는 새싹들이 아름답습니다. 이는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 중 식물은 80%에 이릅니다. 그 식물은 모두 다른 모양과 다른 크기, 여러가지 각각 독특한 향과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갖가지 꽃과 줄기와 열매로 존재의 아름다움을 유지합니다. 어떤 식물은 줄기로, 풀로 또는 덩굴로 각각 다른 모양이지만 한결같이 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분과 수정의 생식 수단도 암술과 수술 그리고 수정과정에 매게곤충을 두어서 진행 합니다. 그리고 씨앗의 배포에 스스로의 특별한 모양, 날개등을 가지고 있으며 새나 매게동물의 몸이나 바람, 물을 이용해 널리 퍼트립니다. 이 역시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의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불필요할 것 같은 잡초의 사명도 흙의 유실을 막아 보호합니다. 나무의 열매와 낙엽은 다른 생물을 살아 존재케 합니다. 열매야 당연히 사람과 동물 새들의 먹이를 제공하고 낙엽 역시 단순히 떨어져 죽음이 아니라 토양의 비옥함을 위한 시스템이며 토양 속의 수많은 미생물을 살려내고 무기물로 분해해서 지력을 높여 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 것입니다. 봄은 새 생명의 탄생이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양지 바른 곳에 암탉을 따라 종종 걸음을 걷는 병아리의 탄생,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날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아름다웠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아름다운 인간이 파괴되어 착취하고 서로 반목하고 시기하고 흉물로 악마처럼 무너져가는 이 때에 우리는 봄을 맞아 창조의 아름다움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이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인의 노래처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아름다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새봄은 아름다운 활동이 시작 됩니다. 손자가 유치원간다고 가방 메고 나가는 모습처럼, 자녀가 직장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이듯이 지금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엄마 품에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 모습을 보시듯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가장 흐뭇하신 계절이 되어야 합니다. 새 봄은 아직 어설프지만 아름답습니다.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꾀꼬리 조수미씨의 아름다운 스프라노 노래보다 사랑이 깃든 사람의 목소리는 감미롭습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 하고 부르는 그 어설픈 두 단어가 온 가정의 화제와 감동이 됩니다. 새봄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이지만 생명을 품었기에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세계인의 영원한 연인이라 일컬어진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유명한 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생략)” 우리는 오드리 헵번이 말한 아름다움보다 더욱 고결한 새 봄의 생명력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8편1절) 아멘
아름다운 3월 희망의 노래로 시작 합시다.
이 동 식
무안읍교회. 무안문협부회장
3월의 이름이 영어로는 March입니다. 꽁꽁 얼어 버려 답답하고 지친 계절에 희망을 주는 유일한 메시지는 봄이 오고 있음 입니다. 멋진 제복을 입은 마칭밴드의 힘차고 경쾌한 리듬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듯한 길가로 설렘을 안고 달려 나가봅니다. 영어로는 3월의 이름인 “March”라는 이름의 뜻은 행진한다는 동사입니다. 출정을 앞둔 군인처럼 엄숙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임하는 달입니다. 잠을 깨어 일어나 분주하게 챙기어 또 하루를 출발 하듯이 온 땅의 만물들이 기대를 품고 힘찬 생명의 잔치를 벌이는 분주한 계절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을 품은 마음은 푸르름이며, 가을은 넉넉함과 쓸쓸함이고 겨울은 안식을 품은 마음입니다. 봄날을 품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름답고 셀렘입니다. 인디언들은 3월을 "뭔가 그대로 있는 것이 없는 달"이라 표현 합니다. 아스라해 보이지 않는 하늘 저 높은 곳에서는 종달새 노래 소리가 들려옵니다. 계곡의 꽁꽁 얼어붙은 얼음장 밑으로는 봄바람이 대지를 깨우고 봄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농부는 벌써 그 땅에 생명을 심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명령이지만 생명을 잃으면 생존에 급급합니다. 그러므로 소중한 봄에 약동하는 생명을 바라보는 엄숙함과 존귀함이 필요합니다. 이 땅의 모든 자연의 섭리는 철저하게 창조주 하나님 한분에 의해 지적으로 설계되고 창조되어 이 땅에 가장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정해진 질서를 따라 이 땅에 존재 합니다. 예쁜 꽃을 보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마음이 선해지고 맑아지고 밝아집니다. 푸르르게 돋아 올라오는 새싹들이 아름답습니다. 이는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 중 식물은 80%에 이릅니다. 그 식물은 모두 다른 모양과 다른 크기, 여러가지 각각 독특한 향과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갖가지 꽃과 줄기와 열매로 존재의 아름다움을 유지합니다. 어떤 식물은 줄기로, 풀로 또는 덩굴로 각각 다른 모양이지만 한결같이 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분과 수정의 생식 수단도 암술과 수술 그리고 수정과정에 매게곤충을 두어서 진행 합니다. 그리고 씨앗의 배포에 스스로의 특별한 모양, 날개등을 가지고 있으며 새나 매게동물의 몸이나 바람, 물을 이용해 널리 퍼트립니다. 이 역시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의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불필요할 것 같은 잡초의 사명도 흙의 유실을 막아 보호합니다. 나무의 열매와 낙엽은 다른 생물을 살아 존재케 합니다. 열매야 당연히 사람과 동물 새들의 먹이를 제공하고 낙엽 역시 단순히 떨어져 죽음이 아니라 토양의 비옥함을 위한 시스템이며 토양 속의 수많은 미생물을 살려내고 무기물로 분해해서 지력을 높여 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 것입니다. 봄은 새 생명의 탄생이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양지 바른 곳에 암탉을 따라 종종 걸음을 걷는 병아리의 탄생,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날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아름다웠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아름다운 인간이 파괴되어 착취하고 서로 반목하고 시기하고 흉물로 악마처럼 무너져가는 이 때에 우리는 봄을 맞아 창조의 아름다움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이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인의 노래처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아름다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새봄은 아름다운 활동이 시작 됩니다. 손자가 유치원간다고 가방 메고 나가는 모습처럼, 자녀가 직장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이듯이 지금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엄마 품에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 모습을 보시듯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가장 흐뭇하신 계절이 되어야 합니다. 새 봄은 아직 어설프지만 아름답습니다.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꾀꼬리 조수미씨의 아름다운 스프라노 노래보다 사랑이 깃든 사람의 목소리는 감미롭습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 하고 부르는 그 어설픈 두 단어가 온 가정의 화제와 감동이 됩니다. 새봄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이지만 생명을 품었기에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세계인의 영원한 연인이라 일컬어진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유명한 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생략)” 우리는 오드리 헵번이 말한 아름다움보다 더욱 고결한 새 봄의 생명력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8편1절) 아멘
아름다운 3월 희망의 노래로 시작 합시다.
이 동 식
무안읍교회. 무안문협부회장
3월의 이름이 영어로는 March입니다. 꽁꽁 얼어 버려 답답하고 지친 계절에 희망을 주는 유일한 메시지는 봄이 오고 있음 입니다. 멋진 제복을 입은 마칭밴드의 힘차고 경쾌한 리듬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듯한 길가로 설렘을 안고 달려 나가봅니다. 영어로는 3월의 이름인 “March”라는 이름의 뜻은 행진한다는 동사입니다. 출정을 앞둔 군인처럼 엄숙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임하는 달입니다. 잠을 깨어 일어나 분주하게 챙기어 또 하루를 출발 하듯이 온 땅의 만물들이 기대를 품고 힘찬 생명의 잔치를 벌이는 분주한 계절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을 품은 마음은 푸르름이며, 가을은 넉넉함과 쓸쓸함이고 겨울은 안식을 품은 마음입니다. 봄날을 품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름답고 셀렘입니다. 인디언들은 3월을 "뭔가 그대로 있는 것이 없는 달"이라 표현 합니다. 아스라해 보이지 않는 하늘 저 높은 곳에서는 종달새 노래 소리가 들려옵니다. 계곡의 꽁꽁 얼어붙은 얼음장 밑으로는 봄바람이 대지를 깨우고 봄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농부는 벌써 그 땅에 생명을 심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명령이지만 생명을 잃으면 생존에 급급합니다. 그러므로 소중한 봄에 약동하는 생명을 바라보는 엄숙함과 존귀함이 필요합니다. 이 땅의 모든 자연의 섭리는 철저하게 창조주 하나님 한분에 의해 지적으로 설계되고 창조되어 이 땅에 가장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정해진 질서를 따라 이 땅에 존재 합니다. 예쁜 꽃을 보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마음이 선해지고 맑아지고 밝아집니다. 푸르르게 돋아 올라오는 새싹들이 아름답습니다. 이는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 중 식물은 80%에 이릅니다. 그 식물은 모두 다른 모양과 다른 크기, 여러가지 각각 독특한 향과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갖가지 꽃과 줄기와 열매로 존재의 아름다움을 유지합니다. 어떤 식물은 줄기로, 풀로 또는 덩굴로 각각 다른 모양이지만 한결같이 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분과 수정의 생식 수단도 암술과 수술 그리고 수정과정에 매게곤충을 두어서 진행 합니다. 그리고 씨앗의 배포에 스스로의 특별한 모양, 날개등을 가지고 있으며 새나 매게동물의 몸이나 바람, 물을 이용해 널리 퍼트립니다. 이 역시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의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불필요할 것 같은 잡초의 사명도 흙의 유실을 막아 보호합니다. 나무의 열매와 낙엽은 다른 생물을 살아 존재케 합니다. 열매야 당연히 사람과 동물 새들의 먹이를 제공하고 낙엽 역시 단순히 떨어져 죽음이 아니라 토양의 비옥함을 위한 시스템이며 토양 속의 수많은 미생물을 살려내고 무기물로 분해해서 지력을 높여 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 것입니다. 봄은 새 생명의 탄생이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양지 바른 곳에 암탉을 따라 종종 걸음을 걷는 병아리의 탄생,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날마다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아름다웠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아름다운 인간이 파괴되어 착취하고 서로 반목하고 시기하고 흉물로 악마처럼 무너져가는 이 때에 우리는 봄을 맞아 창조의 아름다움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이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인의 노래처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아름다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새봄은 아름다운 활동이 시작 됩니다. 손자가 유치원간다고 가방 메고 나가는 모습처럼, 자녀가 직장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이듯이 지금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엄마 품에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 모습을 보시듯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가장 흐뭇하신 계절이 되어야 합니다. 새 봄은 아직 어설프지만 아름답습니다.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꾀꼬리 조수미씨의 아름다운 스프라노 노래보다 사랑이 깃든 사람의 목소리는 감미롭습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 하고 부르는 그 어설픈 두 단어가 온 가정의 화제와 감동이 됩니다. 새봄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이지만 생명을 품었기에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세계인의 영원한 연인이라 일컬어진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유명한 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생략)” 우리는 오드리 헵번이 말한 아름다움보다 더욱 고결한 새 봄의 생명력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8편1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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