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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일하시는 하나님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25-09-03 15:24     조회 : 439    

멜리데 섬(대한민국)에 일하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제28장 1절-10절

1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2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3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으로 말미암아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4원주민들이 이 짐승이 그 손에 매달려 있음을 보고 서로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이로다 하더니
5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6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7이 섬에서 가장 높은 사람 보블리오라 하는 이가 그 근처에 토지가 있는지라 그가 우리를 영접하여 사흘이나 친절히 머물게 하더니
8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 있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9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10후한 예로 우리를 대접하고 떠날 때에 우리 쓸 것을 배에 실었더라 아멘

  ✍ 멜리데 섬(대한민국)에 일하시는 하나님

  미국의 루우즈벨트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앨리노오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Yesterday is history. 에스터데일 이스 히스토리 (어제는 역사고)
  Tomorrow is a mystery 투모로우 이스어 미스터리. (내일은 신비고)
  Today is a gift. 투데이 이스어 기프트 (오늘은 선물이다)
  (민족 해방의 감동과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오늘은 민족의 역사와 영적 역사를 통해 구속사는 (救贖史) 바라보려 합니다

  1.지난 歷史는 現在를 만들어 놓았고 오늘의 歷史는 未來를 만들어 갑니다.
  ◉대한민국의 아픔의 역사          ◉우리 기독교 역사
    ●고조선 시대에는 한 나라 침입으로 한사군 설치              ◆1884년 인천 제물포항 선교사 입국
    ●고려시대 려몽전쟁으로 부마국이 되어 100년동안 침탈통치    ◆1816년 9월 6일 서천 포구에서 마량첨사에게 영어 성경전달
    ●조선- 임진왜란-일본침입                                ◆1832년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 고대도에서 의료선교
    ●병자호란- 청과 조공관계                                ◆1836년 영국선교사 베이클러 조대복에게 영어 성경전달
    ●일제 36년간 일본식민지 통치  ●1950- 한국전쟁          ◆영국웨일스출신 토마스선교사 대동강 박춘권에게 성경을 전하고 순교
 
2. 세상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뜻을 무시합니다.
3. 하나님은 바울을 난파선의 지도자로 세웁니다.
4. 하나님은 멜리데섬을 지목하고 상륙시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멜리데섬 사람 마음을 감동하셔서 특별한 동정을 베풀어 줍니다.
5. 하나님의 손길은 또 한번 바울을 높여 줍니다.
    바울이 불을 피우다가 나뭇가지 속에 있던 독사에게 물리지만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그 섬의 최고 높은 사람 <보불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죽게 되자 바울이 안수 기도하여 낫게 함
        왜 그 배를 그 섬으로 인도했을까요?
6. 그 배의 사람들과 섬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7.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뜻을 가지고 일하고 계십니다.
    ◉ 이 모든 일들과 역사가 알고 보니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도(9-1)
하나님이 주신 참된 평화와 위로가 여러분과 여러분 자녀들 그리고 우리 교회 안에
특별히 우리 대한민국 안에 넘치시길 기도 합니다.

미국의 루우즈벨트 대통령의 영부인 이었던 앨리노오는 현모양처라고
사람들에게 존경 받았습니다.
가난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명하게 산 것도 존경을 받았고
그는 결혼하여 소아마비인 남편 루우즈 벨트를 내조하면서
남편의 장애를 극복하고 대통령이 되게 한 위대하고 너무나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Yesterday is history. 에스터데일 이스 히스토리 (어제는 역사고)
Tomorrow is a mystery 투모로우 이스어 미스터리. (내일은 신비고)
Today is a gift. 투데이 이스어 기프트 (오늘은 선물이다)
오늘 우리의 이 모습이 우리나라 이 모습이 하나님의 선물이 프리센트입니다.
무더위와 너무나 계속되는 충격적인 일상 속에서도
몸도 마음도 심히 여러 가지 일들로 여러분들이 지금 심히 지쳐 계십니다.
그러나 오늘 이시간
생명의 샘 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어려울 때나 
항상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민족 해방의 감동) 지난 금요일 15일은 광복절 80주년 기념일 이었습니다.
민족의 어두운 암흑기. 나라도 주권도 이름도 빼앗기고
이 땅의 남자들은 군인으로 탄광 노동자로 일본군에 붙잡혀가고
힘들어 지은 모든 곡식은 공출로 빼앗아가고
사랑하는 딸들은 정신대로 끌려가고
군수 공장으로 끌려가고
너무나 고통스러운 그 시기에 민족의 주권을 회복하려고
수 많은 애국 지사들은 독립군이 되고 독립투사가 되어 일제와 맞서 싸웠습니다

이 런 어려운 시기에 소망을 잃은 이 땅에 광복의 기쁨이 찾아 왔습니다.
온 백성들은 고통의 자리
숨었던 자리 지친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구름처럼 길거리로 달려 나옵니다.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 광복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목이 터져라 자유를 외쳤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감격의 기쁨을 지키지 못한 이 나라는
다시 5년 뒤 민족상잔의 6.25 한국전쟁으로 3년 동안 치열한 피흘리는 시간을 보냅니다.
같이 일제와 맞서 싸우고 독립운동을 하고
가족과 자녀를 일본 제국주의자에게 유린당하고 고통받던 형제 간에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전쟁터 나가 다시 어둠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이 땅에 희망의 등불이 피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오늘은 민족의 역사와 영적 역사를 통해 바라보려 합니다(9-2)
구속사는 (救贖史, Heilsgeschichte, 하일리 게시테입니다)
(즉 구약부터 시간약까지 모든 역사와 인류 역사속에 하나님은 직접 관여하시고 구원의역사를 진행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아담에게 피믙은 옷을 입혀 주신 점이나
출애굽에서 유월절 어린양 피를 문설주 바름으로 구원의 길을 내신점들은
모두 영원한 심판과 저주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영적 해방의 구속사 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도 어둔 죄악 길에서 사탄의 공격으로 만신창이가 된 영혼들 이였습니다.
마귀의 노예가 되어 죄 가운데 살앗고 멸망과 지옥의 형벌을 받는 대상이 되어 살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믿음을 고백한 우리는 죄와 사망의 무서운 저주에서 영생과 천국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우리 영혼이 너무나 기쁘고 감격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나 자유 얻었네 너 자유 얻었네 우리 자유 얻었네...

오늘 아침 사랑하는 우리는 우리의 신앙도
우리 민족의 우리나라도 감격스 번영과 민주화의 선물앞에
귀한 줄 모르고 큰일 발뻔 한적 이 수도 많습니다.
처음 감동을 하나님 앞에 회복 하여  그것을 보배롭게 잘 지켜야 합니다
다시 바른 신앙을 회복하고 더 열심히
민족 번영의 내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1.지난 역사는 현재를 만들어 놓았고
        오늘의 역사는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9-3)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개인의 역사나 국가의 역사,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하나님을 일컬어 역사를 주관하신다고 고백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역사를 주관자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신명기 32장 7절 7) 지난 날을 회상해 보아라!
  과거의 모든 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너희 부모들과 나이 많은 어른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들이 너희에게 설명해 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에게 말씀 하십니다.

우리는 지난 주간 지나간 우리 역사 중에 사건을
광복절 80년이 되는 감격을 누리면서 기념식을 하면서 그때의 감동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아픔의 역사를 살펴보세요.
대한민국은 동방의 작은 나라로서 중국과 일본 러시아 틈바구니에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냅니다
    ● 고조선 시대에는 한 나라 침입으로 한사군 만들어 BC 108-107년 고조선 옛 땅에
            낙랑, 진번, 임둔, 현도의 4군 설치하고 우리를 직접 다스리며 압제 하였습니다.
    ● 고려시대에는 거란족의 침입을 물리쳤지만 려몸전쟁으로
          몽고의 침입-부마국이 되어 100년동안 다스림을 받았습니다.
    ● 조선- 임진왜란-일본침입 
    ● 병자호란- 청과 조공관계
    ● 그리고 일제 36년간 일본침입-식민지화 통치를 받으면서 역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민족은 선한 마음으로 산 민족입니다
예의와 학문을 최고로 여기며 살아왔고
부모 공경과 나라 사랑에 대해서는  (충효사상)
세계 어느 나라도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난 민족입니다.

(특히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복 받은 나라 대한 민국입니다)
저는 기독교 역사신학을 공부하며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기독교 역사에 보면                                                      (9 -4)
◆지금부터 140년 전 1884년 인천 제물포 항으로 이 땅에 공식적인  선교사들이 들어왔고
◆이보다 70년전 1816년 9월 6일 충남 서천 포구에서 측량하던
      영국 함선이 마량첨사에게 성경 1611년 발행된 영어 성경을 전달 합니다.
◆1832년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의료선교를 통해 조선에 처음으로 개신교 선교를 시도했던 곳이
        바로 이 고대도입니다.
◆1836년에는  영국선교사 토마스 베이클러의 도움으로 조대복이란 사람에게 영어 성경이 전달 됨
◆그리고 그 유명한 영국 웨일스 출신 토마스 선교사가 미국 상선 제네널 서어먼호 통역관으로 들어와
      오직 예수님 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복음 전하려 왓더 조선 수군에게 상선을 불타고
대동강에서 박춘권에게 성경을 전하고 순교 합니다
그후 박춘권은 널다리교회 장대현교회의 장로가 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연 같지만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저는오늘 본문에 바울사도의 복음사역의 한 장면 중
메리데섬의 축복을 바라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여러 가지 악조건을 이기고
세계 여러 나라가 명실상부 우뚝 선 세계가 존경하고
 부러워하는 나라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노력일까요?
이것이 우리 민족의 저력일까요?
물론 우리민족의 위대한 애국심과 성실하고 부지런한 점도 있었지만
적어도 우리는 이 역사 속에 하나님의 손길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함께 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도우심의 대한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나라도 개인도 마치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그런 인생길에서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인생길 속에 어떻게 일하시는 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는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조용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왜 하나님은 풍랑을 주셨을까요?
  왜 하나님은
  그 배를 태풍 부는 바다로 그리고 멜리데섬으로 인도하셨을까요?
결론은 하나님 그 맬기데섬의 영혼을 살리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일어난 수많은 역사 가운데
여전히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이 땅에 쉼 없이 예수님의 복음으로 구원을 받고 복받게하시는 생명의 역사를 진행 하신 것입니다.
그 복음으로 우리나라에게 생명의 역사가 열렸습니다.백성들의 눈이 열렸습니다.
2. 세상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뜻을 무시합니다(9 -5)
세상은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세상 힘인 권력의 사람 로마 호송 책임자 백부장과
배의 가장 강력한 마도로스 캡틴인 선장과
그 배의 주인 그리고 화물의 주인인 물질의 힘을 가진 선주와 물질
그리고 바다항해의 경험자인 인간적 지식으로 항해를 강행 합니다

이 세상은 지금도 도리어 하나님의 진리를 들고 선 하나님의 백성과 진리를 가진 교회를 무시합니다

바울은 지금 죄수의 몸으로 백부장의 감시와 군사들의 호송을 받고 끌려갑니다.
당시 로마 정부 하에서는 죄수는 인격적인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바울에게는 로마 시민권이 있었기에 함부로 대할 수는 없었으나
그래도 그를 호송하는 백부장에게 그의 생명이 맡겨진 상태입니다.
백부장이 판단하기에 도망치려고 한다 판단 되면 죽일 수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바울은 이 항해가 위험하다고 조언 하지만 아무도 그 의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합니다
그런데 그 로마행 항로가 순탄치 않습니다.
시기 상으로 배가 운항하는 그런 때가 아니기에 출항치 말았어야
할 배가 선장과 선주의 욕심 때문에 무리한 항해를 합니다.
로마로 가는 도중 바을을 호송하던 안렉산드리아 호는 유라굴라라는 큰 태풍으로
결국 엄청난 풍랑과 바람으로 선박이 좌초 직전까지 갑니다.

배가 부서지고 귀한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고 고생합니다.
배안의 사람들은 살기 위해 배의 물건들을 바다에 버립니다.
생명처럼 여겼던 재물까지 풍랑이 닥치자 오히려 자기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도구가 되기에 다 버리는 것입니다.
며칠씩 음식도 못 먹고 살 소망이 끊어졌습니다.

그 배가 태풍을 만나고 선장 선주 백부장 모두 속수무책일 때
거기서 그 난파선에서 지도자가 된 사람이 사도 바울입니다
가장 큰 선교사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사도바울의 사역현장에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들입니다.
제3차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갔던 바울은
그곳에서 체포당하고 고소당하여 재판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일부러 로마 황제에게 상소를 합니다. 그리하여 로마에 죄수 몸으로 호송됩니다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고 재판이 불리하기 때문도 아닙니다.
오직 로마에 가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택한 이방인을 위한 나의그릇 하나님의 그릇 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사명을 붙든 우리 우리 무안읍교회 우리 모든 교인들을 통해 일하시며 인도하십니다
3. 하나님은 바울을 난파선의 지도자로 세웁니다.( 9-6)
그는 비록 죄수 몸이지만 이 난파선 앞에 죽음앞에 모두 그를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일어난 바다 그리고 파선된 배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 로마서 8장 28절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바울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종입니다. 이방인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택한 그릇입니다.
그 어두어지고 절망적인 어려워진 현장에서 바울이 일어나
그들에게 소망을 선포 합니다 그들을 위로합니다.

불안과 두려움 속의 선장을 선주를 백부장을
심지어는 자기들만 살려고 도망가려한 사람들까지 그리고 비롯한
배에 탄 276명의 사람들에게 바울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 말씀입니다.사도행전27장 21절부터 26절을 보세요.
27: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7: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7: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7: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바울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유라굴라 태풍 속에 두려워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 위로를 줍니다.
결국 바울 일행은 그 풍랑과 위기 속에서
오히려 그 배의 승객 276명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소망을 주는 지도자가 됩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 바울같은 영적인 지도자가 되어 우리 민족과 교회의 미래의 등불을 켜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어둡고 어지러운 세상의 빛이 되어야하고
썩어져가는 세상이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죄수가 백성의 지도자로 인정을 받게 합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하실까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종 바울의 권위를 인정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4. 하나님은 멜리데섬을 지목하고 상륙시킵니다(9 -7)
27: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풍랑 속 바다 위에 세 가장 필요한 곳은 그들에게 상류한 땅입니다
우리교회에도 배를오랫동안 타신분이잇는데 그들은 부두에 도착하면 제일 큰 기쁨이 상육입니다
육지에오르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안 하고 안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멜리데섬 사람 마음을 감동하셨습니다.
그들은 드디어 멜리데 섬에 사육하여 구조를 요청할 때 멜리데 섬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고
 그 지역 토인들이 그들을 향해 특별한 동정을 베풀어 줍니다.

섬에 오른 뱃사람들은 겨우 목숨만 건진 처지였습니다.
물에 젖은 옷을 입은 상태로 추위에 떨고 있는 그들을 위하여
섬사람들은 저들을 동정하는 마음으로 불을 피워 저들을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진심으로 영접해 줬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섬의 지도자인 보블리오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머물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하고 먹을 것을 공급하며
겨울 석달을 큰 어려움 없이 머물수 있게 해줬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배후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도 감동하시사 선한 일에 참여시키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유익하게 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손길은 또 한번 바울을 높여 줍니다.
바울이 불을 피우다가 나뭇가지 속에 있던 독사에게 물리게 됩니다.
모든 섬사람들이 그가 바다에서는 살았으나 이제는 죽을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특별 보호로 죽지 않는 체험을 한 것입니다. 

결국 그 섬사람들은 그 사건을 통해 바울을 신처럼 떠받들게 되고
바울의 복음전도자의 권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그 섬의 최고 높은 사람 <보불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죽게 되자 바울이 안수 기도하여 낫게 합니다.
이것도 바울이 갖고 있는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그를 높여주기 위해 행하신 기적입니다.
 결국 섬의 모든 사람들에게 소문이 났고
그들은 바울에게 나와서 고침을 받고 복음을 듣게 되고 결국 예수를 영접하게 된 것입니다. 
저들은 독사에 물린 바울을 정죄했으나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신적대우를 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그 선원들과 섬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합니다


왜 그 배를 그 섬으로 인도했을까요?
6. 그 배의 사람들과 섬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9 -8)
그 이유는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여 뱃사람과 멜리데섬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광복절은 민족 해방 기념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은 이는 영적으로는 죄와 사망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의 은혜로 자유와 평화를 주시는 구원의 역사입니다
* 누가복음 4장 18~19절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오늘 성경은 뱃속의 사람들과 멜리데섬 영혼을 구원키 위해 바울을 보내시고 풍랑을 보내시고 이 멜리데 섬에 도달하게하시고 역사를 진행 합니다.

그 멜리데 섬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는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몇 명이 살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 배에 타 267명과
그 섬에 살고 있는 사람 중 구원을 얻어야 할 사람이 있기에
그 배를 그리로 거쳐 가게 한 것입니다.

만약 풍랑이 불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 섬사람들은 평생 복음을 듣지도.
믿지도, 구원 얻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그 땅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우연처럼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은총이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7.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민족의 역사도 개인의 역사도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일하고 계십니다.          ( 9-9)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도 당신의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그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 우리는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 속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찌 보면 우연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그럴 때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인 여러분과 함께
지금도 변함없이 일하고 계심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바울의 배를 보세요. 바울은 항해 하지 말자고 했으나 그 배는 출항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의 생각을 무시한 것 같이 보입니다.
또, 배는 14일씩이나 바람에 휩쓸리며 항로를 잃고 다녔습니다.
 그때 바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응답은 없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은 침묵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배가 침몰 직전까지 갔던 것도,
또, 멜리데 섬에 도착케 하신 것도 뜻이 있었습니다.
또, 토인들이 적대시하여 그들을 죽일 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들을 동정하여 선대한 것도 뜻이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독사에 물려 당연히 죽어야 했는데 기적적으로 산 것도 뜻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을 높이시고 그들의 입술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듣게 하십니다.
결국 백성들은 바울의 그 말을 듣고 믿어 구원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어떤 일을 이루실까요?

과거 바울을 쓰셨듯이
오늘날 우리를 민족과 나라 이시대  구원사역에 들어 쓰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통해 누구를, 어떻게 구원하실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주변 인물들도 구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 자녀, 부모, 형제도 여러분을 통해 구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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