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넓은 처소를 준비하면서
설교본문 : (열왕기하6:1-7)
1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주하는 이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
2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가져다가 그 곳에 우리가 거주할 처소를 세우사이다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가라 하는지라
3그 하나가 이르되 청하건대 당신도 종들과 함께 하소서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가리라 하고
4드디어 그들과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5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쇠도끼가 물에 떨어진지라 이에 외쳐 이르되 아아, 내 주여 이는 빌려온 것이니이다 하니
6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
7이르되 너는 그것을 집으라 하니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그것을 집으니라
우리는 언제나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늘 시작할 때도 마칠 때도 여전히 정신을 차리고
멋 진 출발, 멋진 마무리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산을 오를 때도 그리고 끝까지 내려와 귀가할 때까지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최후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되고 안전하게 천국에 입성하여
의의 면류관을 받아쓰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의 최후 승리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은나라 탕왕의 세수 대야에는「苟日新 日日新 又日新」써서 자신을 다스렸고 합니다.
1. 우리의 미래를 넓혀 나갑시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여기 오늘 선지자 엘리사 앞에 선 사람들은 하늘의 비전을 품은 영적 지도자 엘리사의 제자들입니다.
제자는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제자는 내 뜻대로가 아닌 가슴에 그리스도의 비전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 제자들은 스승님을 바라보는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 우리의 거주지가 좁으니 넓히자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더 귀한 것을 용납하려면 더 큰 그릇을 준비하여야 많이 포용할 수 있습니다.
새해 모든 계획도, 사업의 내용도, 예산도, 교회봉사하는 참여도도, 영혼을 살리며 전도하는 일도
여러분 사업장도, 여러분 꿈도, 여러분 미래,도 넓혀나가길 원합니다.
♦ 그러기 위해 다시 믿음의 불타는 소원을 품어야만 합니다.
영적인 능력의 불이 확산되어 불일 듯 일어나듯 우리의 꿈이 회복 되기를 원합니다.
2. 우리 모두 함께 동역자가 되어 희망을 품고 나아갑시다.
♦ 그러기 위해서 먼저 각각 구성원 모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기적이 나타납니다.
♦ 하나님은 일하는 제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 우리 사역 현장에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 기도하는 제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 하나님은 쇠도끼도 떠오르게 하시는 분입니다
♦ 그 기적을 아멘으로 받아 집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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