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칼럼과, 예배 말씀으로 은혜받으세요~
 
 
교회소개
목회 / 말씀
기관별 게시판
커뮤니티
소식과 행사
갤러리(Gallery)
 
 
 
 
 
 
   
HOME | 목회 / 말씀 | 주일예배
 
목회 / 말씀
Muan1004
주일예배
BGROUP3
 
주일예배
목회자 칼럼
기도해주세요
전화번호
이메일안내
061-453-2862
청년대학부
 
 
 
 
 
 
 
갈라디아서 제4장 12절-20절 (신307)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26-07-15 11:02     조회 : 113    

☕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죄로 얼룩진 우리 인생이라는 거친 돌 속에,
하나님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름다운 형상'을 심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우리의 혈기와 정욕을 깎아내시며 그 형상을 드러내길 원하십니다.
밤에 낮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1.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님을 닮아갑시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골3:10)

2. 그리스도의 형상은 사랑의 성품입니다(희생과 헌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4:4)
      원수까지도 품으시고 십자가에서 목숨을 내어주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은 '해산의 수고'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3. 그리스도의 형상은 온유의 성품입니다(순종)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11:29)
          온유(프라우스)의 의미는 (길들여진 야생마라는 뜻)

4. 그리스도의 형상은 겸손의 성품입니다(낮은자리 섬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6-8)

5. 그리스도의 형상은 성령충만과 (노력과 성령의 도우심)
        자신을 쳐서 복종시킬 때 비로소 나타납니다
    우리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통해, 날마다 묵상하는 말씀을 통해,
    무릎 꿇는 기도의 시간을 통해 성령님은 우리 안에 완악하고
    거친 자아의 돌덩어리들을 조금씩 깎아내고 계십니다. 내 속에 예수님이 선명히 드러나도록


 
   
     
 
주소 : 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90번지 무안읍교회 Tel)061-453-2862
Copyright 2006 muan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