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물어가는 밤 중에
마14:22~33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2024년이 역사 저 너머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주일입니다.
대학교수들이 연말이 되면 그해를 사자성어로 표현 합니다.
‘도량발호(跳梁跋扈)’를 선정해 발표한 것이다.
“제멋대로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뛰다”
그럼에도 임마누엘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 하셨습니다.
에벤에셀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도우셨습니다
그리고 희망찬 2025년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십니다.
1. 하나님은 역사와 기적의 현장에서
또 새로운 현장으로 우리를 보내십니다.
2. 우리 인간은 자연의 지배를 받습니다.
3. 우리 인간은 흐르는 시간의 지배를 받습니다.
4. 우리 인간은 재능과 경력의 한계를 만납니다.
5. 우리 인간의 믿음도 한계가 다릅니다. (큰 믿음)
6. 그러나 주님은 시간을 다스리는 분입니다.
7. 우리의 새해를 위해 주님은 기도하고 살피십니다.
8. 변함없이 예수님을 의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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