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고 따뜻한 신앙
눅6:37절-38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인간관계나 사회활동 속에 수많은 상처와 고민 염려로 사람들은
지치고 낙심합니다.
그런 세상에 하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고 사람들을 초청하여 주님의 품안에 안으십니다.
아무리 큰 죄인도 주님은 정죄하지 않고 받으십니다. 지치고 피곤한 모든 사람들도 주님에게는 새 힘을 주시고 소망을주십니다.이일을 위해 주님은 우리무안읍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교회가 예수님 품속 같은 교회 ,솜털같이 포근하고 가슴을 녹여줄 따뜻한 교회로 성숙한 교회가 되길 소원합니다.
우리교회의 비전과 우리가 향하고 있는 방향은 어디인가?
좋은 교회 가고싶은 교회는
1.사랑으로 감싸주는 교회입니다.
비판하지 말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비판은 때론 상처 입을 자를 치사케 하는 독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교회에는 아무리 허물이 많고 실수가 많은 사람이라도 교회 안에 들어와서 죄를 해결 받고 허물을 해결 받고 자유를 얻는 예수님의 공동체가되는 곳입니다.
2008년 우리교회는 새해 아무리 큰 잘못도 허물도 정죄하지 말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그 영혼을 감싸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교회 가고싶은 교회는
2.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해주는 교회입니다.
가고 싶은 교회는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는 교회입니다.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넓은 가슴을 품으십시오
자신의 영약함과 허물도 생각하면서 사람들간에는 차이도 있다는 점도 감안하고
아버지의 심정으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교회 가고 싶은 교회는
3.사랑으로 섬기며 나누는 교회입니다.
성숙한 사람은 배려가 있고 받으려고 만하지 않고 나누고 섬기는 일을 하며 보람있게 삽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오늘도 우리는 주는 삶을 삽시다
돈으로 값 비싼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스런 마음과 따뜻한 눈빛과 손길 나눕시다
그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성숙한 멋진 2008년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