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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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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어느 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특히,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목적에 의해 지음받았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하며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저를 하나님의 계획대로 쓰시고자 하는데, 제가 싫다 하면 교만이겠네요. 저를 통해서 제가 있는 곳이 변화되고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며 영광이 된다면 이보다 더 멋지고 황홀한 일은 없지요. 지으신 목적대로 선하게 쓰임받기 위해 노력하겠어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교회에 더 가까이 그리고 믿는 자들에게 더 가까이.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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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1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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