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소풍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찬 날이었습니다.
그 설레임 속에 보내던 소풍에서 빠지지 않던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그것은 보물찾기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누구나 기회가 있어서 보물찾기 시간이 되면 모두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보물을 찾아 여기저기 찾아 돌아다닐 때는 분명 생기가 돌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도 보물을 군데 군데 준비해 놓으시고 어렵고 힘든 생활 속
그리고 피곤하고 지친 삶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며 행복을 찾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1.인생은 피곤함과 연약함 속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붙어 다니는 하나의 단어가 피곤입니다. 넘어지고 연약함입니다.
소년과 장정은 가장 힘이 있고 건강한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피곤하고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소년은 앗수르이며 장정은 바벨론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 나라안에 앗수르와 바벨론을 의지하여 나라를 맡기자는 세력들이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요즘도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실력만 있으면 출세만하면 인생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피 곤
꿈
F u n
그러므로 세상을 의지하면 넘어집니다.
2.여호와를 앙망하면 새힘을 얻습니다.
진정한 힘은 여호와 하나님으로 옵니다.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