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양의 문이라
*성막강해 제6번째시간 (성막문)
요한복음 제10장 7절-9절
우리가 지난 17일 반세기만에 끊어 졌던 경의선(56년 만에). 동해선(57년 만에) 철도가 복원되고 시험운행을 하는 역사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문이 열린 사건으로서 문이 열림 자체는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성막을 통해 우리의 신앙의 핵심을 나누는 오늘은 그 6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막의 동편에 가로10미터 높이 2,5미터
( 1 규빗을 50cm로 환산함 )의 대문을 통해 은혜를 나누려 합니다.
성막문은 하나님을 만나려는 사람이 자기죄를 대속하기위한 재물을 끌고 들어가는 문이요
목적은 죄를 용서함 받기위한 제사를 위한 문이요
자기가 죽어들어가는 문이요
이 문은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예수님이 죄인된 우리를 부르시는 길입니다.
1.성막 문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인류가 하나님께로 들어가는 생명의 문이십니다.
"나는 양의 문이라" 성막에 들어가려면 당연히 문을 통과하여야 합니다.
성막 문에는 청색(예수님의 생명) 홍색(예수님의 보혈과 고난)
자색(왕 되신 예수님의 권위) 세마포(예수님의 순결과 고난)으로 만들어진 생명의 문입니다.
죄인이 의인되어 나오는 문입니다.
이 문은 동쪽으로 향해 있습니다.
2.성막 문은 오직 하나입니다.
성막 안에서는 수많은 제사가 드려지며 수많은 사람들이 왕래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출입자가 많습니다 이럴 대 편의를 위해 뒷문도 옆문도 만들 수 있으나 하나님의 설계도 에는 오직 하나의문만 허락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직 구원의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3.성막 문은 큰 문입니다.
성막 문은 큰문입니다. 이 문은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조건도 기준도 없는 문입니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세리도 창기도 낮은 자도 높은 자도 왕도 죄인도 다 들어오도록 열어놓으신 구원의 길입니다.
어서돌아 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4.지금은 열린 문입니다. 구원의 기회 . 언젠가는 닫힙니다
성막 문은 언젠가는 닫힙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노아 방주 문 이미 심판이 시작된 후로는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기회로다. 이 시간은 은혜 받을 기회로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의 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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