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기념하는 성찬식
고린도전서 11장 23절 ~ 29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사야 53장 5절-6절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주님을 기념하는 성찬식
1. 소중한 일을 잊지 않기 위해 기념합시다
우리에겐 많은 기념일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뜻있는 일이나 어떤 사람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는 것을 기념이라고 하며
기념을 위하여 정한 날을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국가도 회사도 교회도 우리 가정도 개인에게도 각종 기념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전하는 증표도 주어 기념하고 날짜를 정해가며 의미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2. 나를 살리려 죽으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합시다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떡과 잔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의 살과 피가 우리를 죄와 심판 죽음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우리의 대속을 위함임을 기억하고 성찬식에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의 죄가 속량함 받고 구원 얻게 됨을 기념하는 것이 성찬식인 것입니다.
3. 나를 살피며 기념합시다
생일 날은 내가 몇 살인가 생각합니다. 잘 살았는지 생각합니다.
성찬 앞에서 우리는 오늘 이 예수님 살과 피를 우리 몸에 모실만한지
내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부족하여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4.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면서 기념합시다.
우리는 기념비나 기념일을 통해 그 일들이나 사람을 후손에게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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