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어디나 국가나 단체나 개인이나 사는 법이 있습니다.
지난 주간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한 제헌절을 기념을 하였습니다.
나라에도 법이 있고 인생도 잘 사는 법이 있습니다.
성도가 사는 법은 당연히 하나님 말씀대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 법이 성경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잠 4:7) 하나님의 말씀은 나그네 인생길의 영혼의 생명샘 입니다.
1.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분별력으로 살아야합니다.
우리는 참 vs. 거짓, 옳고 그름과 선한 것과 vs. 악한 것을 분별하는 것을 분별하며 살아야합니다
덫 인지 올무인 줄 미끼인 줄 모르고 넘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2.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통찰력으로 살아야합니다.
우리는 통찰력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남이 보지 못하는 세상을 보는 눈
더욱 섬세하고 믿음으로 보는 영적인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3.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지혜롭게 살아야합니다.
우리는 지혜롭게 살아야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을 미련한 자로 압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나는 잘 모릅니다.
그런 마음이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배우게 합니다.
4.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하나님 뜻대로 의롭게 살아야합니다.
기독교인의 비밀은 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의입니다
주님이 주신 산상수훈의 핵심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
5.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남을 배려하며 공평하게 살아야합니다.
성도는 배려하며 살아야합니다. 배려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공평한 성품입니다.
6.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정직하게 살아야합니다.
성도는 정직하게 살아야합니다
7. 우리는 말씀의 법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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