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돌판을 다듬어 만듭시다
출애굽기 34장1절-17절
2014년 하반기 7월 둘째 주 아침입니다.
이제 반환점을 돌아선 경주자 처럼 우리는 결승점을 다시 확인하고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파란만장한 인생의 여정을 살았던 이스라엘의 영도자 모세는 고백처럼.
세월이 신속히 가다보니 우리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시90:10).
기관마다 그 삶에 핵심 적인 단어가 있습니다. 깡패의 핵심단어는 폭력입니다.
은행은 돈입니다. 기독교의 핵심단어를 말하라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사랑.소망.>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다시 주시는 기회 하반기를 믿음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하고 사랑이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하고 말씀이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도 마치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나그네 길을 걸어 갑니다.
여기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침반과 지도입니다. 그 지도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 나침반은 네이게이션 안내자이신 구름기둥 불기둥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먼저 주신 돌판은 깨어졌지만 다시 돌판을 준비케 하신 후
십계명을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상상 못할 위대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1. 마음에 확신이 부족하면 기다림도 참음도 어렵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인생은 계속되는 기다림이요 인내하며 참으면서 미래로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조급하여 기다리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으로 향했습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열매가 만들어져 나타납니다.
2.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하십니다. 하나님 약속은 변함없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십니다.
3.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상반기 우리가 살면서 혹시 무리가 받아야 할 복된 말씀의 복된 그릇이 깨진 그릇일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다시 기회를 주시고 회복의 사랑 앞에서 새로워지시기를 바랍니다.
4. 하나님은 위대한 성업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동업자로 마음을 다듭고 준비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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