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사막이라도 목적지를 향하는 인생에게는 극복 할 수잇는 현장이며 그 곳에
오아시스인 물만 있으면 최고로 달콤한 결실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께 사막에 물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최고의 축복을 선포하고 있는 셈입니다. 최고에 최상을 더하는 셈입니다. 은쟁반에 금사과 입니다.
그러면 사막과 같은 생활이란 어떤 생활일가요?
1. 우리 인생은 사막 같습니다.
●사막의 특징은 변화가 심합니다. ●방황합니다. ●사막은 안정감이 없습니다.
●기분이 좋았다가 기분이 우울하여 지는 때가 빈번합니다.
●영적 생활도 사막을 경험합니다. ●사막은 열매 맺기가 어렵습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2. 우리 인생에 샘이 넘쳐흐를 것 입니다.
6절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이라
7절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뜨거운 사막에 연못을 주십니다. 연못이 생기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사막에 하나님의 물을 쏟아 부어 주시면 연못이 생깁니다.
임시로 물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원천을 주십니다. 원천은 샘물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흐르는 물입니다.
3. 우리 인생에 길을 열어 주실 것 입니다.
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사막은 금방 이것이 진리 같고 길 같지만 밤새 길이 옮겨지고
모래산이 움직이니 방황하는 곳이라며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목적이 이끄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4. 우리 인생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을 것 입니다..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사막과 같은 생활이라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기쁨과 즐거움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막은 기쁨과 즐거움이 없는 곳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사막의 삭막함이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이 이어지는 곳이 될 것이라고 이사야 선지자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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