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계절! 초여름의 빗줄기가 다가오는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부릅니다.
우아하고 맑고 그러면서도 화려한 계절입니다. 그러나 이 계절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에게 가정이 있고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들이 있어서입니다.
이 소중한 계절에 우리는 에덴의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같은 아름다운 가정을 생각하면서
가정의 달로 그리고 우리의 미래요 소중한 선물인 청소년들과
희망의 약속인 어린이, 그리고 자녀들을 생각하면서 오늘은 어린이주일, 자녀주일로 보냅니다.
부부간에 소중함을 누리면서 21일은 둘이 하나 되는 부부의 날이고
다음주일은 우리를 기르시고 헌신하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구별해
드리는 어버이주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작은 교회인 가정을 온전히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행복한 큰 가정인 교회 공동체를 온전히 세워야 합니다.
1. 여호와 앞에 믿음(영적 열매)있는 복된 자녀로 세웁시다.
여호와께서 우리 자녀들의 인생을 주관하십니다. 사람은 열심히 일해야 하지만
열심히 일해도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헛수고가 됩니다.
하나님께 사랑받을 만한 자녀로 키웁시다.
①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십일조와 헌신하는 자녀로
② 몸 된 교회(교인)에 기쁨으로 봉사하는 자녀로
2. 세상 속에 책임감(빛과 소금)있는 자녀 복된 자녀로 세웁시다.
자녀는 어쩌다 생긴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또한 자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특별한 선물이고 가장 큰 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자녀를 잘 길러야 합니다.
자녀를 잘 기르는 일은 돈을 잘 버는 일이나 다른 어떤 일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녀 잘 기른 만큼 상이 큽니다.
우리도 우리 자녀들도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합니다.
① 이웃을 사랑하며 나눌 수 있는 자녀로
② 이웃을 전도하며 섬길 수 있는 자녀로
③ 이웃을 존중하고 생명 길로 이끌어가는 자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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