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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살길로 함께나갑시다.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2-02-23 16:13     조회 : 1585    

새로운 살길로 함께나갑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길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그 길에서 방황하고 고생합니다.
수많은 종교가 경험들이 사람들에게 인생길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길을 잘못 알려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비극적인가.
하물며 우리의 영혼이 잘못 인도된다면 어찌 되겠는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16:25)

1. 새로운 살길은 예수님의 피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배하기 위해 모이는 이 일은
그냥 우리가 가고 싶으면 가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 그런 일이 아니라
이 길을 내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사랑의 희생으로 보혈을 흘려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을 힘입어야 하나님 앞에 모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만들어 주신 길은 새로운 살길(생명길)입니다.
죽음의 길이 아닌 절망길이 아닌 살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위한 살길을 주셨습니다.

2. 새로운 살길을 걸어가면서 돌보고 격려합시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다 거두는 거룩함으로 세우는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는 하나님의 약속을 같이 받은 성도입니다.
눈물의 선지자로서 뜨거운 사랑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라 선포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흔들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로 서로에게 사랑을 배풀고, 서로 서로에게 선한 일을 행하고, 서로를 격려 하여야 합니다.

3. 새로운 살길로 권면하여 모이기를 힘씁시다.
우리 무안읍교회가 이 마지막 때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길 소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런 소중한 대상이 된 백성들을 서로 권하여 모이도록 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친교를 하기 위해, 교제를 하기위해, 봉사를 하기위해,
찾아가서 깨우고 모시려가고 심방하고 같이 하나님 앞에 모여야 합니다.
본문 25절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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