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 협의회에서 홍보하는 광고 중 “당신은 안과 밖이 다른 사람인가요”라는 광고는
우리의 행동을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사실 나에게 더욱 소중한 사람은 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밖에서는 회사에서는 친구들한테는 친절한데 안에서는 어떠신가요
남편도 밖에서는, 이웃들에게는 좋아도 집에서는 폭군이라면 어떻겠습니까?
물론 가족은 가정은 편하니 긴장이 풀려서 그러니 괜찮습니다.
그리고 밖에는 어려운 사람들이지 당연히 조심하니까 그렇습니다.
안에서 하듯 밖에서도 한다면 철이 안든 것입니다.
그러나 밖에서 하듯 안에서도 친절히 한다면 최고의 남편이 되고
최고의 아내가 되고 최고의 아들 딸들이 됩니다.
친구나 이웃도 안보는 곳에서 칭찬하고 그분을 존경함을
유지한다면 여러분은 정말 휼륭한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사람 없는 곳에서 그 사람 칭찬해주는 행복을 아십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 누군가를 위해 선을 행하고 봉사하는 것은 최고의 행복입니다.
(지금 바로 소중한 분이 내 곁에 있습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입장을 세워주며 감사를 표현 합시다)
(서로의 깊은 마음이 통하고 알아주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알아줍시다. 수고 많으시죠. 힘드시죠. 배고프시죠. 추우시죠. 처음 나오시니 어색하시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안내하고 말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1. 언제나 흔들림 없는 믿음의 동역자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
여기까지 나와 함께 걸어온 교인들 가족들 친구들 회사직원들을 알아줍시다.
흔들리지 않는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들을 알아줍시다.
2. 끝까지 변함없는 사랑의 동역자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이시며 우리가 실천해야할 가장 큰 덕목입니다
3. 지금도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동역자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
신앙인의 일들은 참 여러 가지입니다. 자신의 집을 교회로 내놓는 성도,
소중한 물질을 헌금한 교인, 은사를 따라 봉사하고 섬기는 일군들,
모두 다양하게 일하고 수고합니다.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입니다. 믿음과 사랑이 충만할 때 수고하고 섬기게 됩니다.
이런 분들은 보석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들을 알아주고 기도와 격려와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