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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사랑과 위로를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1-09-10 13:25     조회 : 1823    

추석 명절을 맞아 온 교인들과 우리 교회를 방문하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며 곡식마다 영글어가고 과일마다 맛이 더해가는 계절입니다.
이 소중한 계절 우리 마음도 풍요롭고 넉넉한 여유가 있으시길 바라고
여러분의 인격의 바다도 태평양같은 넓은 마음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오늘 두기고는 너무 중대한 사명을 가지고 보냄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이번 고향이나 친지를 만나는 순간 내가 두기고처럼 보냄 받은 사명자라는 인색으로
가슴에 남을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귀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가슴에 남을 사랑을 위해 보내었노라
두기고는 바울은 물론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형제였습니다.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사랑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것은 원만한 성격이고
휼륭한 인격의 소유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사랑의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두기고는 23절 믿음을 겸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24절에 축복 하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
♥사랑해야 행복 해집니다.
♥서로 사정을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있어야 행복 해집니다.
♥사람과 막힌 담을 열어 봅시다.
♥용서와 사랑은 결국 나를 세우는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께 교인들에게 사랑받고 계신가요? 존경받고 신뢰받고 계신가요?
믿음을 겸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가요?  변함없는 사랑을 가지셨는가요?
푯대가 분명하여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소유하시길 바랍니다.

2. 마음을 움직이는 깊은 위로를 위해 보내었노라 
바울은 옥중생활이 오히려 평안한 것과 옥중생활이 복음전파에
큰 기회였던 것을 두기고를 통해 말해줌으로 어떠하든지
에베소 교인들을 위로하였습니다.
감옥에 있으면서도 교인들을 위로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로할 때 자신에게도 위로가 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하면 위로부터 하늘의 위로가 풍성하게 내려옵니다.
하나님이 주신 위로부터의 위로가 진정한 위로이고 영원한 위로입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여러분과 삶 속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가슴에 남을 사랑과 위로를 전하시는
크리스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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