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생
우리는 지나가는 삶의 과정 중 그 결과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 결과를 열매라고 할 수도 있고 그 과정의 고비마다 맺어지는 매듭을 열매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 맺혀지는 열매는 그동안과 과정에서
흘림 땀과 노력에 비례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의 살아가는 과정의 수많은 환경과 위기를
어떤 마음으로 자세로 통과하며 진한 향기를 발하는지를 알기 원하십니다.
가시밭에는 더욱 짙은 향기가 발합니다.
무미한 인생은 재미가 없고 긴장이 없기에 발전도 없습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생의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1. 사랑의 나무가 되십시오
4월5일은 식목일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기후는 3월말부터 식목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금년에는 최근 산림청에서 이 식목일을 맞이하여 특별한 행사를 한것을
저녁 9시 뉴스에 보내주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또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
그리고 아버지 손을 잡고 나온 어린아이들이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자기들의 나무을 산에다 식목하고
10년쯤 뒤에 와서 보자고 하면서 정성껏 심어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 희망의 나무가 되십시오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우셔서
딸을 낳으면 마당 한켠에 오동나무를 심으면서 딸의 미래를 준비하고 양육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죽은 것 같지만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을 가지고 내일을 향해 전지하는 희망입니다.
3. 선한 종류의 나무가 되십시오 (품종선택)
나무의 품종이 중요합니다. 포도를 따려면 반드시 포도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무화과를 얻으려면 반드시 무화과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4. 거룩한 사명의 나무가 되십시오
오늘도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활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이 사명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나를 위해 십자가의 형별의 사명을 감당하신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생각 거룩한 임무을 가슴을 품고 오늘을 시작해야합니다.
5. 건강한 나무가 되십시오
나무의 상태뿌리가 건강하고 곧은 나무가 되십시오.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합니다.
농부는 미리 그해 작황을 보고 풍년여부를 알아냅니다.
그러므로 심는 것 처럼 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6. 지금 여러분께 맺힌 인생 열매는
그 열매의 모양 크기 향기등 인생의 모습이 여러분의 삶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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