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에베소서 4:1-4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우리는 우리의 인생과 가치를 너무나 소홀히 여기고 살아갑니다
어둠 속에 빛이 반드시 존재해야 할 가치와 의미가 있고
맛을 내는 소금이 얼나나 소중한 사명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우리들이 얼마나 소중하며
큰 가치와 의미를 품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1. 바울 사도는 우리들 모두에게 권면 합니다
바울은 분명한 목적과 사명감에 불타는 적극적인 신앙을 가지고 한 몸된 교인들을 향해
간절히 권면합니다. 권면을 우리 모두를 향한 축복으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2.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 하십시오
우리는 주 안에서 함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너희 곧 우리 모두를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3.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겸손과 온유로 생활 하십시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주님 안에서 예수님을 닮아 서로에게 겸손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4.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서로 용납(容納)하십시오
서로 밀어내고 미워하고 반목하는 사람들, 대립하는 시대에
서로를 받아드리고 용납하는 큰 그릇과 같은 성도 되십시오
5.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
우리도 이 사랑의 띠로 은혜의 밴드로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평안과 은혜를 최선을 다해 힘써 노력하며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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