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후4:7~11
산과 들에 나가보니 겨우네 아무 것도 없는 땅으로 보였던 곳에서 꽃이 피어오르고 예쁜 새싹이 올라옵니다.
그곳에 생명을 품고 있었음을 모르고 있었는데 봄이 알려준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우리 속에 살아 있는 보배이신 예수님을 모셨기에 생명을 모신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속에 감추어진 능력이신 생명 즉 내용물을 알아야 합니다.
1. 나를 관리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흐르는 시간도. 사람간의 관계도 내게 주어진 물건도 모든 것은 관리가 중요합니다.
① 생명을 발하는 향기라 하십니다
② 마음에 써주는 편지라 하십니다
③ 하나님이 임재하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십니다
2.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짐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질그릇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① 질그릇이라 함은 흙이기에 연약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② 질그릇이기에 화려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③ 질그릇이라 함은 도기장이의 손에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우리는 무엇인가를 담은 그릇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 그릇이라 함은 우리에게 담을 것이 있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4. 우리가 이 보배를 가졌고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그릇 안에 이 보배(예수님)을 모신 질그릇입니다.
① 내가 모신 보배 되신 예수님은 엄청난 능력입니다.
② 내가 모신 보배 되신 예수님은
세상에서 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는 보물입니다.
③ 내가 모신 보배 되신 예수님은 영원하십니다.
5. 보배를 모시고 있으면 공격을 받음을 알아야 합니다
도둑은 보물을 알면 훔치고 빼앗으려 공격합니다.
① 하나님이 세상의 죄악을 들어내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간직한 보배 생명의 능력을 알아야 합니다
① 우리는 우겨 쌈을 당할 수 있지만 그래도 싸이지 아니함을 알아야 합니다.
② 답답한 일을 당할 수 있지만 낙심하지 않는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③ 박해를 받을 수 있지만 버린 바 되지 아니함을 알아야 합니다.
④ 거꾸러 트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⑤ 이 보배로운 생명의 역사가 우리에게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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