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우리는 오늘 아침도 보배로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예배드리려 이 귀한 자리로 모였습니다.
늘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다가 잃어버리고서야 후회 합니다.
한 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무엇이 진짜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은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1. 우리들은 형제들 입니다
형제란 한 부모님아래 있는 형과 아우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피 받아 한 몸을 이룬 형제요
자매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서로 시기하고 미워하고 반목하고 싸울 대상이 아닌 사랑해야 할 한 몸입니다.
2. 우리의 특성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세상은 그 특성이 미워함이니 그 미워함이 당연한 것이며 그 결론은 사망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하여 부름받고 선택받은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성도이므로 그 사랑의 능력 가운데인 생명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3. 목숨까지 주시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 이 세상 모든 것은 그 수준이 있습니다. 우리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수준을 알아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를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표현합니다.
4. 재물로 궁핌을 도와주는 사랑입니다.
챙겨주는 사랑입니다. 돌봐주는 사랑입니다. 책임져주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연약할 때 힘을 주고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는 이웃이 된 것입니다
5.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오늘 표현은 형제들아 하고 부르던 칭호가 자녀들아로 바꿨습니다.
형제라는 칭호처럼 친근한 단어가 없지요. 그러나 그 칭호보다 더욱 큰 칭호를 든다면 자녀라는 칭호입니다.
누구나 자녀에게는 진실함으로 실천적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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