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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담임목사 신년인사말씀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6-01-08 17:09     조회 : 1266    

여호와께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받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2016년도 희망찬 새 아침이 우리에게
밝아옵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를 살면서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이라 생각하면서 더욱 의미 있게 세월을 아끼며 후회 없도록 살아가려고
노력 합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더욱 복되게 비전을 품고 바꾼다면
“오늘은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미래 지향적으로 새로운 마음과 꿈을 가지고
출발하고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남은 시간을
준비하면서 살며 활동력 있는 시간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비전을 품은 사람은 그래서 안일한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다듬고 준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무안읍교회 온 교인들은 새해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운데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누리며 힘차게 일어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믿음이며 하나님께 인정 받는 길입니다. 그리하여 이 모든 것. 은사와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 복과 하나님 거룩한 일에 쓰시는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 전에는 세상 성공과 쾌락이 내 기쁨이었어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는 나를 살리려 십자가에 죽으시는 보혈의
대속함으로 값을 치르시며 나를 사신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그 분께 인정받고 쓰임 받는 일은 가장 큰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께 인정받으며 그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아야 합니다.

1.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여 귀하게 인정받고 쓰임 받읍시다 (믿음의 통로)
우리는 이제 삶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달라졌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합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약속 하십니다.(마6:33)
마태복음 16장 27절 하반절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각 사람이 행위를 보고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베드로의 신앙적 고백을 받으시고 인정하셔서 교회를 약속하셨고 후에 디베라 호수에서 고백 되어진
참된 사랑을 확인 하신 후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고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또 디모데에게 교회 일군을 세울 때도 디모데전서 3장 10절에 그 대상자들을 “먼저 이 사람들을 시험하여 보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합니다.
2016년은 우리 교회 표어를 “하나님께 인정받고 이 시대에 쓰임 받자”로 세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
받아야하고 이 시대에 하나님으로부터 천사도 흠모하는 교회의 복된 일군으로 쓰임을 받읍시다. 

2. 하나님께 예배를 통해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 받읍시다 (은혜의 통로)
구약성경  아벨의 제사 아브라함의 제사. 갈멜산의 엘리야의 제사는 바로 예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 고백입니다. 마지막 때 모이기를 사람들은 싫어하고 예배시간에도 깨어있지 못하고 기대 없는 형식적인 죽은
예배를 드리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예배를 회복하고 행복함으로 나 자신이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성전 낙성식 때처럼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의 영광이 가득할 것입니다. 예배를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십시오.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도 성공합니다.  2016년 무엇보다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인
예배에 바른 자세로 적극 참여 합시다. 무엇보다 공 예배인 주일 낮. 주일오후. 수요일. 금요구역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결석하지 말고 참석 합시다. 모리아산의 아브라함처럼 예배에 합격하고 인정받아 믿음의 조상으로
쓰임받고 후손들의 길이 열리고 여호와 이레의 복을 받음 같이 우리도 예배의 승리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3. 하나님께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 받읍시다 (축복의 통로)
구원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생 길을 위한 명령이며
천지를 창조 하신 그 능력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순종하여 깊은데 그물을 내린 베드로처럼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을 인정하시고 그물에 가득한 복을 주십니다.
새해에는 말씀에 더 가까이 가서 말씀을 읽고 지키고 순종하여 복을 받으십시오.
내 생각. 내 경험. 내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믿음으로 읽고 귀 기울려 듣고
순종하며 지키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을 받읍시다.

4. 하나님께 기도생활을 통해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 받읍시다 (기적의 통로)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시작도 그리고 새벽 미명에 그리고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더욱 간절히 기도하셨으며 십자가 위에서 기도 했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깨어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구하면 주실 것이요” 하나님은 지금도 구하며 찾으며 문을 두드리며 기도하는 성도의 믿음을 인정하시며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5. 하나님께 섬김과 봉사생활을 통해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 받읍시다 (사랑의 통로)
우리는 물한방울 피한 방울 다 주시고 하늘보좌 버리신 예수님의 한 없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정성을 다해 헌신하며 섬기고 봉사해야합니다.
할 일 많은 우리 무안읍교회 일꾼 되신 여러분. 금년에는 교회의 거룩한 일에 우리 시간을 드리고 몸도 드리고
물질도 드리면서 온 교인이 모두 봉사하는 일꾼이 됩시다. 거룩한 현장에 신령한 주님의 일 앞에 말 꾼이나
구경꾼 신앙이 아닌 관제처럼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에 참여합시다.
항상 기쁨으로 하나님 영광위하여 흔들림 없이 생명까지 하나님께 부어 드리며 감사하며 섬기고 봉사와 헌신을
드리므로 베드로처럼 하나님의 가장 보배로운 사명을 맡아 귀하개 쓰임 받으시길 바랍니다.

6. 하나님께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어 인정받고 귀하게 쓰임 받읍시다 (부흥의 통로)
잃어버린 양을 찾아나서는 목자.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의 마음은 지금도 영혼 구원에 집중하십니다.
우리 교인들은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은 은혜에 늘 감사하면서 감격 속에 복음의 씨앗을 뿌립시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내는 전도자의 사명에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을
채우며(눅14:15-24) 쓰임받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몸 된 무안읍교회의 귀한 일꾼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를
다 살피시고 인정하십니다. 그리고 하늘의 문을 열어 기쁨의 열매를 맺어 주실 것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고 귀하게 사용하시는 일군이 되십시오. 여러분으로 인해 우리 무안읍교회가 은혜롭고
행복해지고 평안해지고 부흥되고 지역사회가 살기 좋아지길 원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 남은 생애가 하늘의 신령한 복과 이 땅의 풍요로운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며. 물질도 풍요롭게 넘치고. 생활도 늘 형통하며. 안정되고. 자녀들의 앞 길이
열리는 열매들이 가득 할 줄로 믿습니다.                                       
담임목사 이동식
 2016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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