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리는 누구인가?
오늘 본문 7절, 8절, 10절에 우리가 로 시작 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아도 높고 숭고한 하늘의 바라보는 인생입니다.
2. 우리는 흐르는 시간 위에 서 있습니다.
우리 인생 길에서 우리는 지금 나그네처럼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기 중요한 나그네에게 필요한 요건이 필요합니다. 목적지가 어디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를 목표로 삼고 어디를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고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머나먼 여정속에 지금 나는 지금 어디 쯤 걸어가고 있는지 오늘의 나를 발견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누구와 동행 하느냐입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이 시간입니다.
어찌 보면 우리는 시간 위를 걸어갑니다.
3. 우리에게 보물이신 예수님이 찾아 오십니다.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품은 것이 인생이 됩니다.
사랑을 품으면 사랑 많은 사람이 됩니다. 믿음의 씨앗을 품으면 믿음 좋은 사람이 됩니다
믿음을 품지 못하면 믿음 없기에 믿음없는 말, 믿음 없는 행동, 믿음 없는 선택을 합니다.
4. 우리는 보배로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비록 연약한자리라 해도 우리 가슴에 우리에겐 큰 하나님의 능력이 있고 예수의 생명이
우리에게 나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맙시다.
5.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의 시작 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분명 달라집니다. 겨자씨의 역사를 잊지 마십시오! "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마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나중은 심히 창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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