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인생에 찾아온 부활의 능력
예수님의 십자가와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은 철저하게 나에게 향한 일입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의 죄를 대혹하시는 거룩한 산제사요
부활의 열매는 새 생명을 얻은 영생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려는
부활절의 가장 큰 주인공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1. 나를 제자 삼으셨습니다
부활의 감격은 십자가에서 피어난 열매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십니다.
베드로에게 네가 사랑 하느냐... 다른 사람들 보다 나의 고백이 필요합니다
내가 십자가를 고백하고 막달라 마리아처럼 내가 주를 보았다 고백하는 제자가 되십시오
2. 나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자들에게 평안을
바로 나에게 주시길 원하십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잡혀가실 때 도망치고
부인했던 제자들. 시시각각 예수의 추종자들을 처단하려는 살벌한 상황 속에
문을 걸어 잠그고 숨 죽여 숨어있던 그 곳에 부활의 주님이 '평강'을 빌어주셨습니다.
3. 나를 사명자로 보내십니다
부활의 주님이 파송하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 바로 나입니다.
직무가 무엇인지? 그리고 맡은 사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사명을 누구한테
받은 것인지가 그 사람의 가치를 좌우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생명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자들이기 가장 귀한 분입니다.
4. 나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은 성령을 받으라입니다.
모든 신앙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교회의 시작이성령강림으로부터입니다.
자발적 선교사역이 다 성령의 충만함에서 나왔습니다.
초대교회의 성령 충만의 증거가 베풀고 나누는 사랑이며 복음 전하는 전도였습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와 성도는 봉사와 헌신에 전심전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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