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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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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5-04-22 15:30
조회 :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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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6-13
요즘 세상에는 사람은 많은데 쓸만한 사람이 없고 실력 있는 자는 많으나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없다고들 합니다. 특히 요즘 교회 안에도 신앙적인 연륜도 높고 재주는 뛰어나도 헌신하여 충성하는 일군이 적다고 교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기관에서 회사 어디서나 일하는 사람은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1. 눈이 열려 자신과 하나님을 보고 새로워졌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죄 가운데 있지만 눈이 열러 자신의 죄인됨을 보고 이를 회개하고 주 앞에 서면 하나님이 성결케 합니다.
이사야는 성전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는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영적인 눈에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시길 바랍니다.
2. 귀가 열려서 하나님 음성을 듣고 자원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하시던 제자였던 사도요한은 성경의 마지막 환상인 요한 계시록에서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사야는 영적인 귀가 열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늘의 어전(御前)회의에서
그곳에 참여한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자원합니다.
3. 마음이 열려 깨닫고 생명의 일군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열리면 새 역사가 일어납니다. 깊은 내면의 세계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충성하고 담대한 일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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