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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운 명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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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5-04-22 15:29
조회 :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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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명절 설날이 다가옵니다 오늘 성경 18절에 “내가 절기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자들을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이 번에 모인 우리가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어떤 모습을 드릴 것인가?
희망을 주고 힘을 드리고 기쁨과 위로를 드릴 수있는 명절이 되길 원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당당함을 보고 자랑스러워합니다. 어깨가 쭉 쳐진 자녀를 본다면 자녀를 힘들어 합니다.
1.기쁨으로 노래하며 즐거운 모습을 나눕시다.
시온의 딸,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딸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두고 한 말입니다.
다가오는 설날 우리는 가족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고향의 어르신들도 만나 전심으로
기뻐하며 노래하는 시간들이 되십시오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가운데 빛으로 드러나고 향기로 드러나길 원합니다.
2. 씩씩하고 힘찬 모습을 나눕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또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옆에 분들에게 “기운을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3. 여호와를 모신 모습을 나눕시다.
스바냐시대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의 타락과 신앙적 위기 속에 우상숭배가 만연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남 왕국 유다를 배경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유다 왕국의 14번째로 왕위에 오른 므낫세 왕은 예루살렘 성전 안에다 바알, 아세라, 일월성신 등
온갖 우상을 다 모아놓고 함께 섬기도록 하였고,
매일 무당들을 불러다가 굿을 하고 점쟁이들을 불러서 점을 치는 악행을 했습니다.
설날은 우상의 제단을 쌓고 통정비결등 영적인 거룩성에 도전을 받는 때가 되었습니다.
분명한 신앙고백을 준비 하여야 합니다.
4. 평안한 모습을 나눕시다.
하나님께서 모든 형벌을 제하시고, 모든 원수들을 쫓아내시며 우리에게 두려움과 공포로부터 자유로움과
평을 누리게 했습니다. 또 우리 앞에 그 어떤 형벌도 이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형벌도 다 제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5. 사랑받는 모습을 나눕시다.
그 이유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시면서 기쁨을 이기지 못합시다. 이 사랑 받는 삶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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