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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역자
글쓴이 : 홈지기     날짜 : 14-06-06 15:34     조회 : 1630    

정이 통한 멋진 동역자

(빌립보서 2:25-30)


교회는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서로 함께 만들어 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오늘 빌립보 교회와 에바브로 디도 그리고 사도 바울의 모습이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그들은 서로 내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내 중심보다 서로를 먼저 존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성숙한 은혜가 우리 자신과 성도와 교회에 필요합니다. 바울의 마음과 생각,
에바브로디도라는 휼륭한 인격, 한 시대 귀한 성도들의 존귀한 모습,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의 성숙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아름다운 신앙을 보면서 우리 신앙의 본을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1. 도와주며 꼭 필요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화와로 가정을 이루실 대 돕는 배필 서로 도와주는 관계를 만드십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기에 서로 도와야 합니다.  ①나의 형제요  ②함께 수고하는 자
    ③함께 군사된 자요 존재가 됩니다.  ④너의 사자로이 됩시다.  ⑤나의 쓸 것을 돕는 자

2. 배려가 깊은 관심으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동역자는 서로 배려하고 챙겨줍니다. 에바브로의 성숙한 모습은  이타적인 삶입니다
    이 세대는 사랑과 정이 식어갑니다. 그리고 자기중심입니다.
    그러나  에바브로 디도는 내 입장 보다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합니다.

3. 기쁨을 주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우리 교인들이 기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존재의 역할과 섬김, 겸손, 그리고 사랑의 모습이 성도들을 기쁘시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4. 서로 기쁨으로 영접하고 서로 존귀하게 여기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어떻게 가치를 부여 하는가 중요합니다.
    그 일이나 그 사람을 얼마나 존귀한 일로 존귀한 사람으로 여기느냐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우리 모두을 존중히 여기고 영접합시다.

5. 목숨까지 돌보지 않으며 부족함을 채워주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에바브로 디도는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사람이었으며
    부족함을 채워주는 성숙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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